'대표팀 미래' 박지수 "亞선수권, 많이 느끼고 배운 대회" 작성일 2015-09-06 조회 66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많이 느끼고 배운 대회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이 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해단식을 가졌다. 위성우호는 5일(이하 한국시각) 2015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3-4위전서 대만에 승리하면서 3위를 차지...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