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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미래' 박지수 "亞선수권, 많이 느끼고 배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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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느끼고 배운 대회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이 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해단식을 가졌다. 위성우호는 5일(이하 한국시각) 2015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3-4위전서 대만에 승리하면서 3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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