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의 꿈’ 신지현 “부상 딛고 다시 코트에 설게요” 작성일 2015-09-03 조회 64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다시 활짝 웃는 얼굴로 코트에 설게요.” 여자프로농구 ‘얼짱 스타’ 신지현(20·하나외환)의 의지는 분명했다. 코트에 다시 서서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농구팬들을 만나겠다고 했다.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후 최악의 부상을 당했지만 꼭 이겨내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