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선수들 이제 적응 됐다” 작성일 2015-09-03 조회 41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도 적응이 되어가는 것 같다." 위성우(43·우리은행·사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대표팀은 2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A그룹(상위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에 121-44로 승리를 거두고 3위로 4강행을 확정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