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재활 잘 하면 뛸 수 있대요” 작성일 2015-09-02 조회 49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지현(20, 174cm)의 목소리는 예상 외로 담담했다. 한 시즌을 뛸 수 없게 된 상실감이 오죽 할까. 지난 시즌 큰 관심을 받으며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신지현으로선 더욱 아쉬움이 컸을 것이다. 뭐라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 쉽지 않았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