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프로농구 하나외환의 수비공식 '이슬+이슬=사슬' 작성일 2015-09-02 조회 65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 프로농구 부천 하나외환의 포워드 강이슬(21·180㎝)과 가드 김이슬(21·171㎝)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기대주다. 하나외환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체육관에서 열린 지난 시즌 일본여자프로농구(WJBL) 9위 아이싱과의 연습경기에서 66-70으로 졌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