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하나외환 어쩌나 작성일 2015-09-01 조회 65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농구 ‘대세’ 신지현(20, 174cm)이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이번 시즌을 치를 수 없게 됐다. 소속팀 하나외환으로선 청천벽력 같은 일이다. 신지현은 1일 일본 아이신과의 연습경기에서 레이업을 시도하던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쳤다. 누군가와의 충돌이 아니라 혼자 슛을 시도하다 다친 부상이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