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윤미지에 필요한 한 가지, 자신감! 작성일 2015-08-30 조회 61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윤미지가 많이 올라왔어요.” 신한은행 정인교 감독이 흐뭇해 했다. 하지만 걱정거리도 있다. 실력만큼 올라오지 않는 윤미지의 자신감 때문이다. 인천 신한은행 윤미지(27, 180cm)는 2010년 프로에 데뷔했다. 대부분의 여자 프로선수가 고등학교를 마치고 프로에 데뷔하지만, 윤미지는 은광여고를 졸업한 후 수원대에서 선수생활을 하던 중 프로에 왔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