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자기 자신과의 싸움’ 김연주, 해결책은 ‘마인드 컨트롤’

공유하기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지난 27일 송도고, 군산고와의 연습 경기를 마친 후. 정인교 감독은 김연주(178cm, 포워드)를 향해 “강점이 슈팅이니까, 슛에서 제 역할을 해주고 수비를 좀 더 해줘야 한다. 본인이 이겨내 줘야 하는 부분이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