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위해 신혼생활도 미룬 ‘새댁’ 양지희 작성일 2015-08-26 조회 46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국가대표로 뛰기 위해 신혼의 단꿈도 잠시 미룬 선수가 있다. 국가대표 센터 양지희(31, 우리은행)가 주인공이다. 위성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대표팀이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 출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대표팀은 26일 오전 결단식을 가진 뒤 27일 오전 결전지 중국 우한으로 출국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