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 위성우 감독 “최대 적수는 일본…과거 생각하면 오산” 작성일 2015-08-26 조회 74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9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대표팀은 일본, 중국, 태국, 대만, 인도 등과 풀리그로 예선전을 갖는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