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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위성우 감독 “최대 적수는 일본…과거 생각하면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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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9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대표팀은 일본, 중국, 태국, 대만, 인도 등과 풀리그로 예선전을 갖는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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