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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출격' 위성우호, 마지막 담금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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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출격을 앞둔 위성우호가 마지막 담금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위성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대표팀은 25일 오후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벌어진 광신정산고와 연습경기서 79-9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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