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출격' 위성우호, 마지막 담금질 마쳤다 작성일 2015-08-25 조회 38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아시아선수권 출격을 앞둔 위성우호가 마지막 담금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위성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대표팀은 25일 오후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벌어진 광신정산고와 연습경기서 79-90으로 패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