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대표 26일 아시아선수권 결단식, 27일 출국 작성일 2015-08-25 조회 43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2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결단식을 가진다.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리며, 개최국 중국을 비롯해 12개국이 참가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