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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호 亞선수권,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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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선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다. 015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27일 대회가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떠난다. 29일 일본(오후 6시30분)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30일 중국(오후 8시30분), 31일 태국(오후 4시), 내달 1일 대만(오후 6시30분), 2일 인도(오후 4시)전까지 5일 연속 예선 풀리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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