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이경은의 빠른 농구, 아시아선수권을 향한다 작성일 2015-08-21 조회 58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경은(KDB)’을 떠올리면 빠른 드리블과 3점슛이 연상된다. 그의 스피드는 국내 최고다. 세대교체가 단행된 국가대표팀에서 그는 이제 주전 포인트가드다. 2016 리우올림픽의 관문인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성큼 다가왔다. 서울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훈련중인 대표팀을 찾아 이경은을 만났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