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최은실 “유망주 아닌 열심히 하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다” 작성일 2015-08-17 조회 57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1년간 코트를 떠나있던 최은실(21, 182cm)이 돌아왔다. 최은실은 2013년 WKBL 신입 선발회에서 전체 2순위로 춘천 우리은행에 입단한 선수다. 그는 U18, U19 청소년 대표팀에도 선발되는 등 일찍이 주목을 받았다. 프로 진출 후에는 퓨처스리그에서 주로 뛰며 팀이 1위 자리(12승 3패)를 내내 유지하는 데 앞장섰다. 정규리그에는 2013-2014시즌 4경기에 출장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