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앞으로가 중요’ 하나외환 김이슬, 긍정적 행보 시작!

공유하기
아쉬웠다. 하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기에 괜찮다. 부천 하나외환 김이슬(172cm, 가드)은 2013 WKBL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에 입문했다. 김이슬은 탁월한 패싱 능력, 볼 핸들링, 속공 전개 능력 등에 재능을 보이며 2013-2014 시즌 신인왕에 올랐다. 훌륭한 웨이트는 물론, 침착한 플레이가 김이슬의 매력.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