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으로 미쯔비시 만난 우리은행, 박성배 코치가 본 ‘5명‘ 작성일 2015-08-13 조회 93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은행이 미쯔비시를 맞아 투혼을 발휘했다. 12일(수)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연습 체육관에서는 춘천 우리은행과 WJBL(일본여자프로농구) 미쯔비시의 연습 경기가 진행됐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