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의 아이콘’ 백지은, “다음 시즌, 재밌을 것 같아” 작성일 2015-08-10 조회 59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시즌 깜짝 활약을 펼쳤던 백지은(177cm, 포워드). 이제 그는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지금의 백지은을 있게 한 과정과 다음을 준비하고 있는 백지은의 현재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