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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보고 싶다!] 일본팀 입국! 연습경기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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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에서 한일전이 벌어진다. 올해 여름도 일본 프로팀이 한국을 찾았다. 미쯔비시가 가장 먼저 입국했다. 미쯔비시는 WJBL(일본여자프로농구)에서 지난 시즌 6위를 기록한 팀이다. 8월 말에는 아이신이 입국할 예정이다. 아이신은 지난 시즌 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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