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빈자리, ‘이경은 스타일’로 채운다 작성일 2015-08-06 조회 63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다음달 29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진행되는 제26회 FIBA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대표팀에게 이번 아시아 선수권은 중요하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 번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는 것.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