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여자농구, 새 얼굴들에 '골밑 사수' 특명 작성일 2015-08-05 조회 59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8년 만에 올림픽 본선 무대 복귀를 노리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최근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가드 이미선(36·삼성), 포워드 변연하(35·국민은행), 센터 신정자(35·신한은행)로 대표되던 선수들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대표팀을 사실상 떠났고 그 자리를 젊은 선수들로 메웠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