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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김단비가 말하는 ‘대표팀, 그리고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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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바라보는 여자농구 대표팀의 화두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대표팀은 서른 중반을 넘긴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자연스레 스포트라이트는 김정은(하나외환)과 김단비(신한은행)로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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