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김단비가 말하는 ‘대표팀, 그리고 올림픽’ 작성일 2015-08-05 조회 52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세대교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바라보는 여자농구 대표팀의 화두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대표팀은 서른 중반을 넘긴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자연스레 스포트라이트는 김정은(하나외환)과 김단비(신한은행)로 쏠린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