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신예 이선영, “긴장 놓지 않을게요” 작성일 2015-08-04 조회 52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시즌은 꾹 참았다. 이제는 뭔가 보여주고 싶단다. 지난 시즌 우리은행은 이승아(176cm, 가드)의 부상으로 마음고생을 했다. 다행히 이은혜(168cm, 가드)가 빈자리를 잘 메워줬다. 하지만 시즌 막판 이승아에 이어, 이은혜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