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캡틴’ 한채진, “이제는 순위표 상단에 오를 때” 작성일 2015-07-29 조회 56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구리 KDB생명 캡틴 한 채진(31, 174cm)이 부활을 다짐했다. 한채진은 지난 금요일 용인 삼성 연습 구장인 보정동 휴먼센터에서 팀이 치른 연습 경기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2015-16시즌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