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선수’ 김한별, 은퇴 1년 만에 복귀 시도 작성일 2015-07-28 조회 90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해 갑작스레 은퇴를 선언했던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의 김한별(29, 176cm)이 1년 만에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를 둔 김한별은 지난 2009년 삼성에 입단했다. 당시 킴벌리 로벌슨이란 이름으로 뛰었던 김한별은 한국선수들에게선 보기 힘든 힘과 운동능력을 앞세워 센세이셔널을 일으켰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