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년차’ 허윤자, “지금은 한결 안정된 느낌” 작성일 2015-07-27 조회 51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허윤자가 삼성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이다. 허윤자(183cm, 포워드)는 지난 시즌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이전까지는 부천 하나외환, 그리고 부천 하나외환의 전신인 부천 신세계 쿨캣 소속이었다. 1999년 여름리그부터 2013-2014시즌까지 줄 곧 한 팀에서 뛰어왔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