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동료’에서 ‘코치와 선수’로, 박정은과 앰버 해리스

공유하기

다시 만났지만 더 이상 동료는 아니다. 2015-2016시즌 용인 삼성은 키아 스톡스(191cm, 포워드)와 앰버 해리스(193cm, 포워드)를 선택했다. 키아 스톡스는 WKBL 무대가 처음이지만, 앰버 해리스의 이름은 WKBL무대에서 낯선 이름이 아니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