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서 ‘코치와 선수’로, 박정은과 앰버 해리스 작성일 2015-07-26 조회 67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다시 만났지만 더 이상 동료는 아니다. 2015-2016시즌 용인 삼성은 키아 스톡스(191cm, 포워드)와 앰버 해리스(193cm, 포워드)를 선택했다. 키아 스톡스는 WKBL 무대가 처음이지만, 앰버 해리스의 이름은 WKBL무대에서 낯선 이름이 아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