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스테디 셀러’ 정미란, 그녀가 우승을 갈망하는 이유들

공유하기
‘올해는 1등 해야죠' 지난해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청주 KB스타즈의 캡틴 정미란(31, 181cm)이 우승을 다짐했다. 정미란은 “2년 전 3위를 했고, 지난해 2위를 했어요. 올해는 우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는 말로 우승에 대한 열망을 대신했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