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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윤·홍아란·김규희·박지수…여자농구대표팀 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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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43·우리은행)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2015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8월 29일∼9월 5일·중국 우한) 출전을 위해 이달 1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데, 오직 우승국만이 올림픽 출전의 영광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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