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없는’ 외인 선발, 하나외환 “괜찮다” 작성일 2015-07-16 조회 53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부천 하나외환이 외국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선발권을 챙겼다. 그리고 샤데 휴스턴(29, 186cm)을 지명했다. 하나외환 박종천 감독은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열린 2015-2016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휴스턴을 선택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