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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없는’ 외인 선발, 하나외환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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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하나외환이 외국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선발권을 챙겼다. 그리고 샤데 휴스턴(29, 186cm)을 지명했다. 하나외환 박종천 감독은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열린 2015-2016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휴스턴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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