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하는’ 윤미지, 자신감 키웠다 작성일 2015-07-16 조회 50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한은행 윤미지(170cm, 가드)는 인터뷰 중 ‘열심’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꺼냈다. 윤미지에 대해 최윤아(168cm, 가드)는 “그는 잡초 같은 선수다. 성실하고 묵묵하다”고 말했고, 전형수 코치는 “똑똑하고 성실한 선수”라 표현했다. 그만큼 윤미지는 성실하게 뛰어왔다. 2015-2016시즌도 열심히 준비 중인 윤미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