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유니폼 입게 된 휴스턴·스트릭렌·커리 작성일 2015-07-14 조회 68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벌써 3번째 다른 유니폼을 입게 된 선수들이 있다. 바로 하나외환의 샤데 휴스턴(29, 186cm), 우리은행의 쉐키나 스트릭렌(25, 188cm), 신한은행의 모니크 커리(33, 182cm)다. 그들은 달라진 팀에서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까?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