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1회 대회로 얻은 수확과 남겨진 과제 작성일 2015-07-13 조회 52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서머리그의 부활과 동시에 한국 여자 농구 레전드인 박신자컵으로 네이밍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WKBL은 ‘제2의 박신자를 찾기 위한 유망주 프로젝트로 여자농구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새로운 선수를 발굴하는 것이 대회 목적’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