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통해 얻은 유망주들의 자신감, 무한한 노력이 관건 작성일 2015-07-12 조회 50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속초에서 열린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이하 박신자컵)’가 KDB생명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팀마다 주전 선수들이 대거 빠졌지만 유망주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