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남는 선수 되고파” MVP 최원선, 울컥한 소감 작성일 2015-07-10 조회 60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초대 서머리그의 주인공은 최원선(24, 180cm)이었다. 그간의 설움이 떠올랐는지, 최원선은 MVP로 호명되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최원선이 활약한 구리 KDB생명이 10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 스타즈와의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전에서 69-62로 승, 우승을 차지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