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혼돈의 준결승, 결승행 티켓의 향방은? (프리뷰) 작성일 2015-07-09 조회 52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섣불리 승패를 예측할 수 없다. 조별라운드 일정을 마치고 토너먼트에 돌입한 WKBL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9일 오후 강원도 속초실내체육관에서는 준결승 2경기가 차례로 펼쳐진다. 먼저 오후 4시 1조 1위 구리 KDB생명과 2조 2위 용인 삼성이 맞붙고, 이 경기가 끝난 오후 6시 2조 1위 부천 하나외환과 1조 2위 청주 KB의 경기가 시작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