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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 강이슬 신무기는 ‘2점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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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 강이슬(21·사진)이 올 시즌 더 강력한 무기 장착을 예고했다. 강이슬은 강원도 속초체육관에서 진행중인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8일 삼성전에서 비록 팀은 70-84로 패했지만, 16점을 올리며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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