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여기에] 고아라, 배혜윤 압박에 한마디 “MVP 보단 우승” 작성일 2015-07-08 조회 45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용인 삼성 포워드 고아라(27, 179cm)가 180cm도 채 안 되는 신장으로 묵묵히 골밑을 지켰다. 덕분에 삼성도 웃었다. 용인 삼성은 8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외환과의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2조 예선 맞대결에서 84-70으로 승리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