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코치들의 지휘력을 검증하는 장이 되다 작성일 2015-07-08 조회 50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하나외환 신기성 코치의 열정적인 목소리가 코트를 향해 울렸다. 일사불란하게 선수들을 지휘하는 모습이었다. 경기를 무심코 본 이들은 신기성 코치가 언제 감독으로 승격했는지 고개를 갸웃할 상황이었다. 2015박신자컵 서머리그(7월6일~10일)에서는 대회 규정상 코치 중에 한 명이 감독으로 선수들을 이끌게 되어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