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여기에] ‘의욕 300%’ 최원선, 꽃 피웠다 작성일 2015-07-07 조회 44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최)원선이는 그동안 부상이 잦아 출전 기회가 적었다. 그래서인지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 의욕이 300%다.” 센터 최원선(24, 180cm)을 바라보며 김영주 KDB생명 감독이 남긴 말이었다. 김영주 감독의 예언대로, 최원선이 의욕적으로 골밑을 지키며 KDB생명에 승리를 안겼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