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성 코치, 긴장한 선수들 위해 내린 처방전 작성일 2015-07-07 조회 56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기성 코치가 이끄는 하나외환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부천 하나외환은 7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춘천 우리은행과의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2조 예선전에서 78-46, 32점차 완승을 거뒀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