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리그] ‘3점 슈터’ 강이슬, 다양성 겸비하다 작성일 2015-07-07 조회 60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기대했던 대로, ‘강이슬’이었다. 부천 하나외환이 7일(화) 속초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춘천 우리은행 한새와의 예선전에서 78-46으로 승리했다. 단연, 강이슬(180cm, 포워드)의 활약이 돋보였다. 1쿼터부터 27-6으로 앞서며 기선제압에 성공한 하나외환. 강이슬이 1쿼터에만 12점을 몰아넣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