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심성영, 우리은행 이은혜, "박신자컵 우승하러 왔다" 작성일 2015-07-07 조회 60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국민은행 심성영과 우리은행 이은혜가 속초에서 열린 ‘2015 박신자컵 서머리그(7월6일~10일)에서 각각 팀을 승리로 이끈 뒤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다. 심성영은 6일 신한은행과의 개막전에서 전반에만 3점슛 3개를 포함해 팀내 최다인 20득점을 올리며 승리(83-80)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특유이 빠른 발을 이용해 상대수비를 파고드는 모습도 돋보였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