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성 부른 박다정, 개막전 최고 스타로 우뚝 작성일 2015-07-06 조회 54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화려한 드리블로 코트를 종횡무진 휘저었다. 장기인 고감도 외곽슛도 일품이었다. 인천 신한은행 가드 박다정이 돋보이는 활약으로 개막전 최고 스타로 우뚝 섰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