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외국선수, 올 해는 빅맨이 풍년 작성일 2015-06-16 조회 57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번 시즌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에는 젊고 유능한 빅맨들이 많다. 포워드가 강세를 보였던 예년과 비교하면 리그 판도가 달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WKBL 6개 구단 감독들은 이번 달 일제히 외국선수 스카우트차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감독들은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경기를 관전하며 주요 선수들을 파악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