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좌절 후 절치부심 女 농구판 3강 넘을 것” 작성일 2015-06-11 조회 62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의 가드 유승희(21)는 “이번 시즌에는 꼭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용인 삼성 트레이닝센터에서 만난 유승희는 “지난 시즌 일찌감치 PO 탈락이 확정되니 남은 시간이 너무나 힘들었다”며 이같이 각오를 다졌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