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지훈련 현장, 선수들 목소리를 듣다! 작성일 2015-06-04 조회 65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6km~8km를 뛰는 산악훈련이 가장 힘들다.” 신한은행 식구들의 목소리다. 점프볼 취재진이 이번 전지훈련에서 가장 ‘악!’ 소리 나는 현장을 찾았다. 신한은행은 지난 1일부터 2주간 강원도 태백선수촌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선수단은 오전에 웨이트 트레이닝, 서킷 트레이닝을 하고, 오후에 등산로 운동을 한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