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태백훈련에 임하는 신한은행의 자세 작성일 2015-06-04 조회 78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시즌 전 준비를 잘한다면 지난 시즌보다 나아질 것이다.” 신한은행 정인교 감독이 자신했다. ‘우승’ 두 글자를 마음에 품고 인천 신한은행이 지난 1일 강원도 태백선수촌을 찾았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의 성적을 이번엔 무조건 바꾼다는 각오로 2주간 지옥훈련을 한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