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반짝인' 신한은행 박다정, 이번 목표는? 작성일 2015-06-03 조회 60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2월 16일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외환의 경기. 신한은행 박다정(22, 173cm)은 이날 2번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다정은 퓨처스리그에서 거의 풀타임을 뛰며 30득점 5리바운드 2스틸로 맹활약했다. 이어 열린 본경기에서도 22분 25초를 소화하며 나서 10득점을 몰아넣었다. 2경기 모두 수훈선수로 선정됐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