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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6개 구단 뭐하고 있나? 훈련 또는 WNBA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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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구단들이 새 시즌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일 “6월은 비시즌 기간이지만, 각 구단들은 분주하다. 다가오는 2015~2016시즌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천 신한은행은 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태백 선수촌에서 1차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정인교 감독과 이민우 코치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 기량 점검으로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4일부터 23일까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를 참관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전형수 코치가 전지훈련을 총괄 지휘해 선수단의 체력 훈련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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